안녕하세요~ 거대 곰돌이입니다.올해, 웰컴파티부터 종종 소개해 드렸던 여기어때 여행 커뮤니티 트립홀릭, 시즌 5에 합류해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을 했는데, 지난주에 대망의 마무리 일정인 페어웰 파티가 있었습니다. 금요일에 한 타임, 토요일에 한 타임, 이렇게 총 2타임에 걸쳐서 진행이 됐고, 한 타임에 대략 90여 명 정도의 트립홀릭이 참여를 한 느낌이니까, 꽤 많은 인원이 페어웰 파티에 참석을 한 것 같아요. 저는 금요일에 참석을 했는데, 며칠 지났지만, 마무리 파티 후기도 남겨봅니다.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79 479타워 11F여름에 트립홀릭 내의 소모임 프로그램인 함께 어때의 리더 모임이 있어서 방문한 이후로 두 번째 여기어때 본사 방문입니다.저녁 5시 30분부터 입장이었는데, 딱 10분 늦은 건데, 어느새 사람이 꽉 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 차있더라고요. 조별 게임이 있어서 저는 소문자 i조에 배정이 되었습니다.일단 본 행사가 진행될 때 참석한 트립홀릭 멤버들하고 어색하지만 인사하는 시간이 있어서, 돌아다니면서 스티커 나누면서 인사를 합니다. 트립홀릭 행사 자체를 여러 번 나오면 그 안에서도 익숙한 얼굴들이 생기게 되고 그래서, 계속 참여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.저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인사하고 사람들 하는 거 구경하고, 블로그 후기 남겨야 된다며 사진도 좀 담아보고, 금방 금방 시간이 흘러갔습니다.그래도 연말의 행사라서, 나름 협찬사도 들어와서 홍보하는 시간도 있었는데, 저 깨곰도 그렇고 몇몇 제품은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이 되었습니다.무엇보다 소중한 협찬사는 OB맥주, 행사하는 내내 시원하게 한잔할 수 있었습니다. 많은 분들의 수요를 위해 무알콜도 있었어요! 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 1년 동안 트립 홀릭들이 만들어놓은 리뷰나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. 부끄럽게 저는 멋진 사진 말고 곰 사진 제출했는데, 이렇게 멋있게 디피해놓을 줄을 몰랐다는......저녁에 열리는 행사라, 식사도 준비되어 있어서, 맥주와 함께 배부르게 식사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본 행사 시작 전에 디저트(?)로 피자도 제공되었고요. 피자 맛있더라고요.이제 본격적인 행사 시작입니다. 사회자분은 전문 MC니까 모자이크 안 해도 되겠죠? 정말 진행 잘하시고 준비해오신 프로그램들도 다 재밌었습니다.트립홀릭 시즌 5 페어웰 파티 첫 번째 일정은 유튜버 쏘이님의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. 그동안 어떻게 유튜버를 키워왔는지, 담담하게 이야기해 주시는데 내용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. 그다음은 팀 레크리에이션. 1등부터 5등까지 준비된 경품을 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 놓고, 미리 배정된 팀끼리 게임을 해서 점수를 따서 경품을 하나씩 챙겨가는 일정이었습니다. 비록 팀이 5등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, 그래도 퀴즈 하나를 제대로 맞춰서 경품은 하나 팀으로 챙길 수 있었어요.처음엔 다들 잠잠(?) 하게 게임에 집중하시다가, 나중엔 열광의 도가니!!! 팀 미션들이 정말 재밌었습니다.퀴즈 맞혀서 저희 팀이 따낸 올리브영 기프트카드. 하필이면 저희 팀이 본 행사에 수상하는 인원이 앉은 팀이라 상 받은 사람이 많았는데, 상 못 받은 분이 한 분 계셔서 그분께 나눠드렸습니다.이제, 시즌 내내 두각을 나타냈던 트립홀릭 멤버들에서 시상을 하는 순서.예전에 중간 합류에 대한 홍보 포스팅도 했던 것 같은데, 중간에 합류해서 열심히 활동했던 멤버들에 대한 시상도 있었고,함께어때라는 자체 소모임 프로그램의 리더 중에 제일 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 훌륭한 리더를 뽑아서 수상하는 코너도 있었습니다.그리고, 제가 제 상 받느라 타이틀을 촬영을 못했는데, 저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서 상을 하나 수상했습니다. 처음에 트립홀릭 5기 신청할 때만 해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, 한 해 동안의 활동도 인정받고, 상까지 주니, 참여하길 잘했구나 싶더라고요.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이번에 트립홀릭 시즌 5 멤버로 합류해서 주된 활동이 여기어때 앱의 성실 리뷰를 남기는 것인데, 해외호텔은 24개의 리뷰를 남겼고, 국내 호텔은 4개의 리뷰와 앞으로 3개의 리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. 대충 한 30개 정도 리뷰에 참여를 했군요.북미 여행할 때는 리뷰가 쌓이는 게 정말 귀찮았는데, 페어웰 파티까지 하고 돌이켜보니, 그게 다 여행을 한 기록이라서 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'>홀릭 흔적이더라고요. 겸사겸사 활동하면서 제공되는 쿠폰도 야무지게 잘 쓰고, 꽤 성공적인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.다음 주에 아직 모임이 있어서 완전하게 활동이 끝난 건 아니지만, 그래도 한 해 동안 참 열심히 활동했던 여기어때 트립홀릭 시즌 5가 아니었나 싶습니다.yeogi.onelink.me시즌 6도 계속 활동을 이어가려고 신청을 해두고 있습니다. 이번 달 월말까지 신청 가능해요!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. 국내외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! 활동하시면 절대 손해 보는 일 없습니다. 시즌 6 때는 좀 더 크리에이터를 위한 프로그램도 많이 마련된다고 하니,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트립홀릭 카페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!여기어때의 진정한 프로여행러, 트립홀릭의 여행 정보가 가득한 공간입니다.#여기어때 #트립홀릭




